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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줄여
사진 용량 줄이기

바로줄여 가이드

바로줄여 소개

바로줄여는 사진 첨부 용량 제한 때문에 신청이나 업로드가 멈추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무료 도구입니다. 사진 한 장의 목표 용량을 정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저장하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작동 방식

사진을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고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서 다시 인코딩합니다. 회원가입, 유료 결제, 변환 이력 저장 기능은 없습니다. 파일은 화면을 닫으면 이 도구에서 다시 불러올 수 없습니다. 직접 저장한 결과는 기기에 남습니다.

지원 범위

JPG·PNG·WebP 입력, JPG·PNG·WebP 출력, 20MB 이하 및 2,400만 픽셀 이하의 정지 이미지 한 장씩을 지원합니다. 목표 용량과 최대 가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이나 여권 사진의 공식 적합성 판정, 얼굴 보정, 배경 제거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비율 변경은 사진 중앙을 기준으로 자르며 자를 위치를 직접 움직이는 기능은 없습니다.

안내 콘텐츠 기준

가이드는 이 도구의 실제 동작과 한계를 설명하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기관별 사진 접수 기준은 서로 다르고 변경될 수 있으므로 특정 기관에 제출 가능하다고 보증하지 않습니다. 최종 기준은 제출처 안내입니다.

문제가 생겼나요?

변환 오류가 나면 지원 형식·용량·픽셀 제한을 확인하고 최신 브라우저에서 다시 시도해 주세요. 현재 공개 문의 창구는 운영하지 않으며 개인정보를 받는 문의 폼도 없습니다.

최초 공개 버전 · 2026년 10월 5일